나도 써보자, 스카이 아임백(im-100k)구입

핸드폰 터치가 고장나서 불편하게 사용하던 중

요즘 핫 하다는 팬택 스카이 im-100k을 알아봤다.

주위에서 스톤이 그렇게 좋다고 바꾸라고 난리네.

아재 안될려면 써봐야지. 에헴,,,

 

 

오랜만에 박스를 뜯는 이 기분 ㅎ

 

 

 

 

구입은 올레샵에서 했다. 매장, 인터넷 온라인샵과 조건은 똑같았고

오히려 사은품도 좋았으며, 길을 잃었던 kt 포인트도 사용 할 수 있었다.

 

 

카카오페이 5000원, 올레샵 5000원

 

 

샌디스크 마이크로sd 32GB

 

 

inkca koco-b800 블루투스 넥밴드와 전면보호 필름

 

 

투명 젤리케이스 였으면 잠깐 껴보기라도 했을텐데,

바로 휴지통으로

 

 

 

 

함께온 나노 유심과 스카이 아임백

 

 

쓰던 핸드폰이 흰색이라 검정으로 선택

 

 

일주일 써본 결과 편하기도 불편하기도 한 휠키.

휠키의 조작감은 조금은 가볍고 민감하다.

핸드폰을 조작중에 조금만 스쳐도 바로 반응한다.

한번은 식당에서 휠키가 눌려 노래가 재생이 되어

민망했던 적이 있었다.

 

 

 

이것은 사은품으로 들어있던 보호필름이 아닌 박스안에 들어있었다.

 

 

2,600mAh의 배터리를 품고 있는 스톤

 

 

구성품은 이렇다.

 

 

핸드폰, 스톤, usb케이블, 충전 어댑터, lcd 보호필름

끝.

 

 

뒤 편에 충전 할 수 있는 곳이 보인다.

 

 

이건 사은품으로 들어있던 보호필름인데

실패했다.

 

흐흐..

 

흐흐흐흐흐.....

 

..

 

 

 

그래도 구성품으로 들어있던 필름으로 깔끔하게~

 

 

아이폰5 크기와 비교해봤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그립과 크기, 사용감 모두 만족시키는 정말 마음에 드는 아이폰5.

 

 

길이가 조금 긴게 아쉽긴 하지만 요즘은 기본 사이즈이니 어쩔 수 없지,

무게나 터치감은 사용하는데 있어서

불편함 없이 사용중이다.

 

 

트레이 분리 핀으로 분리하여 나노 유심과 마이크로 sd카드를 삽입.

 

 

요즘 하루 12시간 이상 스톤으로 음악을 듣는 중인데

기대이상이다.

5점 만점에 5점

우퍼까지 달려있어서 6점!!

 

 

내가 생활하는 공간의 구조상 배선이 스톤 가까이 올 수 없는 위치에 있지만

배터리 수명도 엄청 길어서 매일 충전하지 않아도 되고

부족하다 싶을 땐 사은품으로 들어있던 5,000mAh 용량의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면 스톤은 거의 움직일 일이 없어보인다.

 

 

핸드폰은 따로 충전해도 되고 보조배터리가 연결되어있을 때 충전하기도 한다.

 

 

스톤의 모든 제어는 핸드폰으로 연결된 스톤 매니저라는 곳에서 할 수 있고,

배터리 상태도 볼 수 있다.

지금도 거의 세시간 이상 들었는데 가득 차있다.

 

 

약정 남아있는 핸드폰 고장나서 위약금 내고 갈아탄 스카이 아임백

가성비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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