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어느날,,

일요일 아침.

 

 

하루를 알차게 쓰기 위해

아침 일찍 차 키를 들었다.

 

겨자와의 드라이브.

 

어디 멀리 가기는 싫고,

낮에는 차가 많아 도로에서

시간을 보내기는 좀 그렇고,,,

팔당 어딘가에서 멋짐이 터진 딩딩이.

꿀 맛~!

 

이삭 토스트로 아침을

간단히 해결한 후

그런데 아침 공기가 이렇게 맑았던가.

춥지만 않아도 자주 나올 것 같다.

룰루랄라~

 

이렇게 팔당 어딘가로부터

북한강을 따라 청평 자연휴양림을 찍고

턴~

 

재충전 완료?

 

..

...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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