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자동차

또봇이 나타났다!!

상상으로만 꿈꿔오던 일이 현실이 되었다.

 

네덜란드 항공기업 PAL-V은 3륜 자동차로써

헬리콥터로의 전환이 가능해

지상에서 주행하다가 비행을 하고 싶으면

버튼 하나로 하늘을 날 수 있다.

단, 이륙시 윗부분 프로펠러는 자동으로 펼쳐지지만

꼬리는 당기고 날개깃은 펼쳐줘야 한다.

판매 모델은 PAL-V 리버티(PAL-V Liberty) 모델이고

선주문으로 Pioneer Edition 90대 한정 판매하며 그 후

몇 가지 옵션을 줄인 리버티 스포츠(Liberty Sport) 모델로

판매 예정이다.

가격은 각각 한화 약 6억 8천, 4억 5천만 원이다.

지상에서의 최고속도는 160km/h, 최대 주행거리 약 1300km를

비행 중의 최고속도는 180km/h, 최대 주행거리 약 500km를 주행할 수 있다.

 

전천후 가능한 주행이라며... ㅎㅎ

기상이 좋지 않으면 지상에서

날씨가 좋아지면 다시 날아서  슝슝~

물론 주행을 하려면 파일럿 면허가 있어야 한다.

북미시장이 주요 타깃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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