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마력'의 풀카본 닷지 챌린저 SRT 데몬


미국 튜너 스피드코어(SppedKore)가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닷지 챌린저 SRT 데몬을 만들었습니다.



닷지 챌린저 SRT 데몬(Dodge Challenger SRT Demon)은 괴물 그 자체입니다. 6.2리터 슈퍼차저 V8 헤미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840마력(hp) 최대토크 106.5kg.m의 엄청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팩토리 버전 그대로 400m쿼터마일이라고 불리는 400m 드래그에서 9.65초 만에 돌파하는 역대급 기록을 보유하고 있죠.



그런데 스피드코어는 그것에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슈퍼 차저를 버리고 2개의 거대한 터보차저를 얹었고, 그 결과 플라이휠에는 약 1,400마력(hp), 후륜 바퀴에는 1,203마력(hp)을 전달합니다.



거기에 범퍼, 후드, 디퓨저, 로커 패널, 휠 아치, 펜더 그리고 데크리드를 포함한 모든 외부 패널에 카본 파이버를 적용해 무게를 줄였습니다.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지는 않았지만 파워 부스트와 함께 향상된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00m 드래그에서 단 8.77초 밖에 걸리지 않았으며, 팩토리 닷지 데몬과 비교해 거의 1초나 단축시켰습니다.



이 엄청난 몬스터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2018 세마쇼'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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