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2019 맥시마 페이스리프트 공개



닛산은 오는 2018 LA 모터쇼에서 선보일 '2019 맥시마(2019 Maxima)'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현행 8세대 맥시마는 닛산의 4도어 스포츠 세단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이번에 새로운 스타일링과 더 많은 안전 장비를 갖춘 2019년형 모델을 출시합니다.



닛산은 2019 맥시마 단 한 장의 사진만 제공했습니다. 신형 맥시마는 더욱 슬림해진 헤드램프와 새로운 안개등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V 모션 그릴은 조금 더 과감해졌습니다.


6세대 알티마


맞습니다. 그것은 6세대 신형 알티마와 유사한 모습입니다. 후면 디자인은 확인되지 않지만 마찬가지로 슬림해진 테일램프, 새로운 디자인의 휠과 함께 비슷한 변화를 거칠 것입니다.



또한 2019 맥시마에는 닛산의 첨단 안전 기술인 '세이프티 실드 360(Nissan Safety Shield 360)'이 적용됩니다. 


닛산 세이프티 실드 360에는 전방 레이더 및 카메라를 사용해 전면, 측면 및 후면을 감지하는 6가지 안전 기술을 포함하는데요. 차선이탈경고, 하이 빔 어시스턴트, 후방교차통행경보, 후진 시 물체를 감지해 제동하는 후방자동긴급제동, 사각지대경고 및 보행자 감지 기능이 있는 자동긴급제동장치가 있습니다.


2018 맥시마


파워트레인에 대해서는 어떤 변경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행 맥시마에는 최고출력 300마력(hp), 최대토크 36.1kg.m의 성능을 내는 3.5리터 V6 엔진이 탑재되며 Xtronic CVT 기어박스와 맞물립니다.


닛산 2019 맥시마는 11월 LA 모터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부터 판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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