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바겐을 향한 갈망, 스즈키 '짐니 블랙 바이슨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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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튜너인 왈드 인터내셔널(Wald International)이 G-바겐으로 완벽 재현한 스즈키 짐니를 선보였습니다.



그것은 '짐니 블랙 바이슨 에디션(Jimny Balck Bison edition)'이라고 불리는데요. 검은 들소를 뜻하며, 모델명에 걸맞게 귀여움을 벗어던졌습니다.


이 스페셜 에디션은 스즈키 짐니 시에라를 기반으로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와 유사한 바디킷을 특징으로 합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앞 범퍼, 그릴, 헤드라이트 커버 및 에어로다이나믹 후드를 적용했으며 LED 주간주행등 및 루프 보조 라이트를 추가했습니다.



또한 오프로드용 타이어를 장착하고 기존보다 지상고를 높임으로써 험로 주행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이 외에도 오렌지 악센트가 들어간 휠, 펜더 플레어, 리어 스포일러가 디자인을 완성시킵니다.


짐니 블랙 바이슨 에디션의 파워트레인에 대해선 어떠한 변화도 없습니다. 그것은 660cc 3기통 터보 엔진 또는 1.5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하고 5단 수동 및 4단 자동변속기와 결합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왈드 인터내셔널은 바디킷의 가격과 세부 정보에 대해 아직 밝히지 않았지만 오는 '도쿄 오토 살롱'에서 검은 들소 같은 짐니의 실제 모습과 함께 보다 자세한 사항을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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