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단 1대, BMW 인디비쥬얼 M850i 나이트 스카이 에디션


BMW가 세상 단 한 대 뿐인 특별한 8시리즈 'M850i 나이트 스카이(Night Sky)' 에디션을 공개했습니다.




'나이트 스카이'는 BMW만의 맞춤 제작 프로그램인 'BMW 인디비쥬얼'을 통해 제작된 모델이며, 이번 테마는 밤하늘입니다.



새해 가장 먼저 찾아오는 사분의자리 유성우가 5일 새벽까지 관측 가능하다고 한국천문연구원은 밝혔는데요. 흔히 별똥별로 불리는 유성우는 맨눈으로 관찰할 수 있고, 별똥별이 떨어질 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어 때마다 이를 관측하려는 사람들의 행렬이 이어지죠.



이에 BMW는 그 신비로움을 담은 차별화된 8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스페셜 에디션 M850i에는 곳곳에 적용된 운석 조각을 특징으로 하는데요. 운석 특유의 위트먼스텟텐 조직 패턴과 유사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패턴은 지구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질 수 없는 기하학적 구조를 가집니다.


실제로 BMW 인디비쥬얼은 설계 과정에서 막스 플랑크 우주물리연구소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센터콘솔, 스타트/스톱 버튼, 기어 시프트 상단 스트립, iDirve 컨트롤러 등에 적용함으로써 독특한 시각적, 촉각적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그것은 헤드라이너와 시트 및 센터 콘솔에도 핸드 스티치를 적용했으며 도어 실 플레이트도 조명과 함께 장식됩니다. 또한 사이드 미러 캡, 프론트 스플리터, 사이드의 에어 브리더 심지어 브레이크 디스크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M850i 나이트 스카이 에디션은 단순한 "쇼카" 그 이상입니다. BMW M 스포츠에서 개발한 브레이크 캘리퍼를 3D 프린팅 기술에 접목해 제작한 덕분에 무게를 30% 가까이 줄였습니다. 



외관은 밤하늘을 연상케하는 특수 페인트를 적용했으며, 안료 입자 크기가 다른 총 3개의 레이어로 클리어 코트를 입혔습니다. 그로 인해 끝없이 펼쳐지는 공간처럼 깊은 느낌을 전달합니다.



BMW 인디비쥬얼 M850i 나이트 스카이 에디션에 탑재된 파워트레인은 기존 M850i xDrive와 동일합니다. 4.4리터 V8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을 사용해 최고출력 530마력(ps), 최대토크 76.5kg.m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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