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새 엔진 얹은 티볼리 부분변경 모델 내달 출시


쌍용자동차가 국내 소형 SUV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티볼리 부분변경 모델의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내외관 이미지 공개와 함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쌍용차는 6월 4일(화) 내외관에 걸친 큰 폭의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쌍용차 최초의 가솔린 터보 엔진 신규 적용, 첨단사양의 대거 적용으로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킨 '베리 뉴 티볼리 (Very New TIVOLI)'를 시장에 선보입니다.

 

국내 소형 SUV 시장은 티볼리 출시를 기점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는데요. 2015년 출시 후 경쟁모델들이 지속적으로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티볼리는 소형 SUV 판매 1위를 내주지 않으며 '내 생애 첫 SUV'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출시에 앞서 공개된 외관디자인은 기념비적인 반향을 불러온 이전 모델의 디자인에 SUV 고유의 스타일 요소를 가미해 완성도를 높였고 크게 향상된 주행성능에 부합하는 다이내믹함을 살렸습니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신차 수준의 혁신적 변화를 통해 첨단 기술의 편리함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베리 뉴 티볼리는 동급 최초 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AVN) 스크린을 포함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을 기반으로 한 하이테크 인테리어와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을 갖췄습니다.


또한 쌍용차 최초의 1.5 터보 가솔린 엔진을 신규 적용해 파워풀한 성능을 맛 볼 수 있고 실내 정숙성을 크게 향상시켜 편안한 드라이빙이 가능케 했습니다. 심지어 코란도에서 첫 선을 보인 최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이 선사하는 안전성과 운전편의성을 누릴 수 있으며, 동급 최대 427리터(VDA 기준) 적재공간의 뛰어난 활용성도 그대로입니다.



쌍용차의 새롭게 거듭난 '베리 뉴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 ▲V1(M/T) 1,668~1,718만원 ▲V1(A/T) 1,828~1,878만원 ▲V3 2,040~2,090만원 ▲V5 2,193~2,243만원 ▲V7 2,355~2,405만원, 디젤 모델 ▲V1 2,045~2,095만원 ▲V3 2,230~2,280만원 ▲V5 2,378~2,428만원 ▲V7 2,535~2,585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정확한 가격은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사전계약 구매 시 다양한 특전이 주어집니다. 출고선물로 티볼리X커버낫 콜라보 한정판 티셔츠를 증정하고, 계약금 10만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정부의 개별소비세 혜택이 종료된 7월에 출고가 이루어져도 인하된 가격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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