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타이어, 고성능 SUV 타이어 등 신제품 4종 출시


미쉐린코리아가 고성능 SUV 타이어 신제품,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 SUV (MICHELIN Pilot Sport 4 SUV)’를 비롯한 신제품 4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여러 개의 서킷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제품군에 속하는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 SUV’는 SUV 특성상 일반 스포츠카 대비 높은 무게 중심과 강한 원심력에서 오는 횡력 그리고 무거운 차체에 대한 하중 능력을 모두 만족하기 위해 여러 고성능 차량 제조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제품입니다. 


미쉐린의 최신 포뮬러 E 타이어의 혁신 기술 외에도 모터스포츠 타이어 기술을 사용해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의 모든 조건에서 스포티한 SUV의 주행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뒷받침하는 동시에 타 브랜드에 비해 타이어 수명이 더 길다는 장점을 지녔는데요.



이 제품은 기존 스포츠 SUV타이어인 ‘미쉐린 래티튜드 스포츠3’의 후속작이자 스포츠 혈통의 미쉐린 파일럿 시리즈를 완성시킨 제품으로 보다 나은 스포츠 성능과 다양한 라인업으로 프리미엄 SUV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 SUV는 국내에서 17인치부터 23인치까지 총 40여개 사이즈로 출시돼 다양한 프리미엄 SUV 차종에 적용 가능합니다.



함께 출시되는 ‘미쉐린 에너지 XM2 플러스(MICHELIN Energy XM2+)’는 14~16인치 소형 및 중형 승용차에 이상적인 제품입니다. 안전성과 성능뿐 아니라 경제성까지 뛰어난 타이어를 찾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선보입니다.



또 다른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플러스(MICHELIN CrossClimate+)’ 및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SUV(MICHELIN CrossClimate SUV)’는 국내에서 수요가 가장 큰 16~18인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천후 사계절용 타이어로 보다 많은 중형 승용 고객들에게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이즈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됩니다.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플러스’ 와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SUV’는 새로운 V형태의 트레드 패턴으로 동급대비 긴 마일리지,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제동력을 두루 갖췄으며 눈길을 포함한 어떤 기후조건에서도 일정한 성능을 보여 안전하게 주행이 가능한, 미쉐린의 기술력을 실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타이어입니다.



미쉐린코리아 관계자는 “스포츠 제품군인 파일럿 스포츠 라인업을 완성시킨 미쉐린의 강력한 혁신 역량과 안전성, 최신 기술을 활용한 다재다능한 고성능 SUV 제품부터 보다 더 대중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사계절용 타이어, 그리고 중소형 시장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까지, 국내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따라 선택의 폭을 더욱 확대하고자 했다”라고 이번 신제품 출시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 SUV와 미쉐린 에너지 XM2 플러스는 5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미쉐린 서비스 센터와 일반 대리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제품군은 7월부터 판매될 예정입니다.


Magic@auto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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