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 워크 바디킷으로 다시 태어난 혼다 'S660'


일본의 와이드 바디킷 전문 튜닝 회사인 리버티 워크(Liberty Walk)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를 더 우람하게 만들기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작은 차를 위한 바디킷은 R56 미니 쿠퍼S 모델 단 하나 뿐이었죠. 하지만 이번에 한 대가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LB Works의 'SSX-660R'입니다. 리버티워크는 혼다 S660에 새로운 이름을 부여했습니다. 경차 사이즈의 S660은 운동성능이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하지만 법으로 경차의 배기량과 출력을 제한함에 따라 660cc를 초과할 수 없고 64마력으로 제한됩니다.



그래서 튜너는 이 작은 친구의 왜소함을 감추기 위해 리버티 워크의 트레이드마크인 팬더플래어를 포함한 바디킷을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앞, 뒤 범퍼, 사이드 스커트, 덕 테일 리어 스포일러 및 리어 디퓨저를 적용하여 외관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그리고 검은색 알로이 휠은 팔켄 타이어와 짝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출력에 대해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변화가 없기 때문이죠. 다른 슈퍼카들과는 달리 자동차가 갖는 새로운 근육질의 모습과 어울리는 힘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다른 와이드 바디킷의 대부분과 마찬가지의 멋스러움을 가지고 있지만 S660에게 딱 맞는 옷처럼 느껴지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리버티 워크의 SSR-600R 바디킷의 풀 패키지 가격은 약 5,700달러이며 오버팬더를 제외한 패키지 가격은 약 4,200달러입니다. 거기에 추가비용 약 5,200달러로 에어 서스펜션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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