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타이어를 빌려준다고?!


넥센타이어가 타이어 렌탈 서비스인 ‘NEXT LEVEL 렌탈’을 GS리테일을 통해 판매하며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넥센타이어는 8월 5일 전국 300여개 ‘GS더프레시’ 슈퍼마켓 매장에서 타이어 렌탈 판매를 시작하여 8월 25일부터는 1만 4천여개 전국‘GS25’ 편의점에서도 고객이 편리하게 타이어 렌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 할 계획입니다.


‘넥스트 레벨 렌탈’은 타이어를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 및 차량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누적 판매 70만개를 넘어선 넥센타이어의 렌탈 서비스 상품입니다. 수도권 지역에서는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직접 찾아가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비대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습니다.



렌탈 서비스는 소비자가 GS더프레시와 GS25 점포를 방문해 점원에게 문의하거나 점포 내 부착된 렌탈 서비스 모바일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상담 신청이 접수됩니다. 이후 원하는 시간에 타이어 전문 상담원이 소비자에게 전화해 비대면으로 서비스 상품의 구매를 돕습니다.


론칭 이후 3개월간 GS더프레시와 GS25를 통해 렌탈 서비스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각각 GS더프레시와 GS25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을 타이어 1본당 5,000원씩, 최대 2만원까지 익월에 제공합니다.


한편, GS리테일은 그동안 오프라인 소매점을 통해 전기 자동차 충전기 운영,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조회 및 납부 서비스, 하이패스 충전 및 단말기 판매, 전동 킥보드 충전 등 다양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서의 서비스를 확대해왔는데요.


김상현 GS리테일 서비스 상품 담당 MD는 “GS리테일이 초간편, 언택트 소비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경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서비스 상품 제휴를 선보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1만 5,000여 GS리테일의 소매점이 지역 사회 소비자들에게 접근 편리성을 제공하며 오프라인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Magic@autoissue.co.kr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