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내달 가장 강력한 신형 911 GT3 RS 온다"


포르쉐가 오는 8월 17일 가장 강력한 성능의 신형 '911 GT3 RS'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고성능 스포츠카 신형 911 GT3 RS는 성공적인 역사를 가진 911 RSR과 911 GT3 R GT 레이싱카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습니다.

 


GT 라인 부사장 안드레아스 프레우닝거는 “신형 911 GT3 RS는 이전보다 더욱 트랙에 최적화되었으며, 최고출력 500마력에 달하는 즉각적인 응답성의 고회전 4리터 6기통 박서 엔진은 트랙데이와 클럽스포츠 이벤트에 적합하다는 사실을 입증한다”며, “바로 이 점이 911 GT3 RS를 공기역학과 섀시에 중점을 두고 개발한 이유”라고 전했습니다.

포르쉐 911 GT3 RS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는 8월 17일 자정 12시(한국시간 기준) 포르쉐 뉴스에서 진행됩니다.

stibox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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