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가 공개한 차 값보다 더 비싼 커스텀 페인트


포르쉐 익스클루시브는 고객의 모든 욕구를 충족시키지만 커스터마이징 비용은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여기 그 미친듯한 가격의 옵션은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포르쉐는 파이썬 그린 크로마플레어(Python Green Chromaflair)라는 독특한 색상을 사용하여 911(991.2) 터보 S를 완성했습니다.


색상은 블루, 골드, 보라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이썬 그린이라고 불리는 화려한 페인트로 마감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일부 조명에서는 약간의 노란색을 띄기도 합니다.



물론, 그 비용이 적합한지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있습니다.



대체 얼마길래 이렇게까지 설명하나 하실텐데요. 바로 82,645유로입니다. 우리나라 원화로는 약 1억 천만원입니다.



페인트 도장으로만 1억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1억이면 제가 타고 있는 아반떼 스포츠 다 섯대 또는 718 박스터 S를 살 수 있는 가격입니다.


이거 실화 맞나요?


포르쉐 익스클루시브는 매년 크로마플레어 페인트로 5대의 차량만 생산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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