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세그가 말도 안 되는 오프로드 레이서를 만든다면?


코닉세그는 최고속도 322km/h의 장벽을 가볍게 무너뜨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자동차임은 틀림없습니다.



다른 슈퍼카 브랜드와 달리 이 스웨덴 자동차 제조사는 SUV 열풍에도 굴하지 않습니다.



코닉세그 창립자 크리스티안 본 코닉세그(Christian von Koenigsegg)는 회사의 카본 섀시가 기술적으로 SUV까지 뻗어갈 수 있다고 인정했지만 그는 단순히 SUV를 만들고 싶지 않음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일입니다. 지금의 페라리처럼 말이죠. 페라리도 절대로 만들지 않을 것만 같던 SUV의 루머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1,340마력의 '코닉세그 원:1(Koenigsegg One:1)'은 레이스 트랙에 길들여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코닉세그 SUV의 부재에서 거친 지형을 달리기 위한 야성적인 오프로드 레이서로 바뀐다면 어떨까요?



누군가 미치지 않고서는 절대로 코닉세그의 오프로더를 보게 될 일은 없지만 Yasid Design의 렌더링 덕분에 어떻게 생겼을지는 더 이상 상상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원:1 하이퍼카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거대한 리어 윙, 디퓨저 그리고 스페어 타이어를 루프 위에 올려 묶어놨을 뿐 아니라 올-터레인 타이어&휠을 수용하기 위해 휠 아치를 넓혔습니다.



디자이너는 탑 기어(Top Gear)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항상 최고급 슈퍼카와 하이퍼카를 통해 우리가 생각해낸 것을 보는 것에 관심이 많다. 이것은 여러분이 가장 기대하지 않는 것들이지만 개인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 중 하나다."라고 말했습니다.



영화 분노의 질주에나 나올 법한 코닉세그의 오프로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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