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 500km,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출시 임박!


아우디는 일렉트릭 SUV를 e-트론 콰트로(e-tron quattro)를 통해 내년 2019년 모델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201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e-트론 콰트로 콘셉트는 SUV의 형태로 Q5와 Q7 사이의 크기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름에는 Q6가 잘 어울릴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는 'e-트론 콰트로'라고 부릅니다. 



아우디는 두 종류의 e-트론 SUV를 준비중에 있는데요, 지금 보고있는 Q6 e-트론 콰트로가 그 첫 번째 모델입니다.



테스트 중에 있는 프로토타입의 차량은 최근 업데이트된 아우디 SUV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리어 해치 부분은 현행 모델들보다 더 경사져 있음이 확인됩니다.



그리고 그릴은 Q5와 Q7보다 평평하고 더 넓은 것처럼 보이며 현행 모델의 프런트 범퍼 가장자리에 위치한 냉각 덕트가 훨씬 작거나 전혀 없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그건 결국 냉각시킬 내연기관이 없다는 뜻일 겁니다.



이러한 모든 단서는 앞서 프랑크푸르트에서 공개한 콘셉트카에서 나온 것이며 지금 확인되는 프로토타입은 생산 준비가 된 것처럼 보입니다.



아우디는 e-트론 콰트로에 대한 사양을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1회 충전으로 500~600km의 주행거리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아우디는 2020년까지 2대의 EV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며 그중 하나는 폭스바겐 I.D. 콘셉트의 양산형 버전에 사용될 MEB 플랫폼을 적용할 것이고, 나머지 다른 하나는 세단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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