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오 플레이의 첫 번째 무선 이어버드 '베오플레이 E8' 출시


비앤오 플레이(B&O Play)에서 첫 번째 무선 이어버드 제품인 '베오플레이 E8'을 출시했습니다.



90년 역사의 덴마크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은 최근 젊은 층을 겨냥해 만든 보급형 서브 브랜드 비앤오 플레이를 런칭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회사는 높은 오디오 품질을 갖춘 첫 번째 무선 인이어 블루투스 이어버드 '베오플레이 E8'을 소개했습니다.



'베오플레이 E8'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여느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케이스를 제공합니다.



45g무게에 불과한 가죽 케이스의 내장 배터리는 2번 더 충전을 할 수 있어 총 12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으로는 두 개의 이어피스 모두에 터치 컨트롤을 제공함으로써 터치 한 번으로 통화하기, 트랙 전환, 음성 명령을 제어하며 트랜스페어런시 모드를 지원해 이어폰을 낀 채로 외부의 소음을 유입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트랜스페어런시 기능에는 소리의 양을 미세 조정할 수 있어 주변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다고 하네요.



'E8'은 5.7mm 다이나믹 유닛을 채용했으며, 인피던스는 16옴, 20~2000Hz의 재생주파수 대역을 지원합니다.


'베오플레이 E8'의 가격은 299유로(약 40만원)이며 10월 중순부터 판매가 시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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