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마지막 진화를 준비 중인 더 강력한 아벤타도르


우리는 이제 막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2017 IAA 모터쇼를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된 새로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벤타도르 라인업의 최종 진화가 아니라는 것은 우리 모두 알고 있죠. 2020년, V12 플래그십 모델의 후임자가 나타나기 전까지 말입니다.



그리고 람보르기니가 준비중인 슈퍼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SUV)인 우르스(Urus)가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는(Stefano Domenicali) 2017년 12월 4일, 산타가타 볼로냐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이미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2018 제네바 모터쇼의 하이라이트는 대체 무엇인가?



람보르기니 R&D 디렉터 마우리치오 레지아니(Maurizio Reggiani)에게서 2018 제네바 모터쇼에 공개될 특별한 한정판 모델을 개발중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찍힌 스파이샷은 람보르기니가 V12 플래그십 아벤타도르의 마지막 진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요. 올해 초, 아벤타도르 퍼포만테일 것이라고 예상되었던 프로토타입이 우라칸 퍼포만테와 함께 테스트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최근 두 대의 쿠페와 로드스터가 다시 목격됐습니다.



아벤타도르의 외장 패널을 사용한 쿠페와 로드스터 버전의 프로토타입은 우라칸 퍼포만테에서 본 것과 같이 높게 장착된 배기 시스템을 보여줍니다. 확실한 것은 우라칸 퍼포만테가 뉘르부르크링에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던 사륜 조향 시스템과 ALA라고 불리는 액티브 에어로 시스템을 채용할 것입니다.



당연히 마지막 아벤타도르의 진화는 더 공격적인 스타일과 함께 올 것이며 공기역학 성능에 최적화된 특별한 디자인 또한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아마 바로 매진될 것입니다.



아벤타도르의 후속 모델은 2020년 또는 2021년으로 계획돼 있고 쿠페와 로드스터의 내부 개발 번호 LB634, LB635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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