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컴팩트 SUV 코나(KONA)


코나 스파이샷


현대는 지금 소형 SUV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미 동급 모델인 크레타는 인도, 러시아를 비롯해 브라질까지

인기몰이 중이며 중국 전략 모델인 ix25도 있다.



▲인트라도

▲칼리노

 

2014제네바 모터쇼에서 Intrado(인트라도)를

2016오토 엑스포에서 새로운 컨셉카 Carlino(칼리노)를 공개하였다.

모두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소형 SUV이다.

 

현재 국내 소형 SUV로는 기아 니로, 쌍용 티볼리, 삼성 QM3,

쉐보레 트랙스가 있으며 티볼리가 압도적인 판매량으로 1위 자리에 있다.

(하지만 티볼리보다는 니로를 더 많이 본 것 같은 느낌은 뭐지...)

이에 현대차는 소형 SUV(프로젝트명 OS)의 이름을 코나(KONA)로 결정하고

국내 출시를 위한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1.4가솔린 터보, 1.4디젤, 1.6디젤 3가지 모델과

6단 자동변속기, 7단 DCT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출시를 앞둔 코나의 디자인은 인트라도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보이고 i20의 플랫폼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유출된 코나의 인테리어 사진을 보면

역시 요즘 밀고 있는 돌출형 모니터가 보인다.

동급 최초로 HUD(헤드 업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G80, IG 등에 있는 안전,편의사양이 적용될 것으로 보여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나는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오는 5월에 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단종된 엑센트의 빈자릴 채워줄 코나.

소형 SUV 1위 경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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