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X5 풀체인지 모델이 기대되는 이유


BMW는 2014년에 출시된 현행 BMW X5 F15 모델의 짧았던 만남을 뒤로한채 풀체인지 모델을 내년에 출시 할 예정입니다.



일반적으로 BMW 모델의 변화 시기는 약 7년 정도로 확인되었는데요. 생각보다 빠른 X5의 풀체인지 소식에 소문만 무성했지만 우리는 이미 뉘르부르크링을 돌고 있는 스파이샷을 통해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코드네임 G05를 사용하는 차세대 X5는 경량화가 핵심인 모듈러 플랫폼을 적용하는데요, 현행 X5는 약 10년 전부터 사용 중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BMW의 새로운 CLAR 플랫폼(Cluster Architecture)은 7시리즈, 5시리즈 그리고 새로운 롤스-로이스 팬텀을 포함해 BMW 그룹의 여러 신형 차량에 이미 적용 중입니다. 이 플랫폼은 100kg 이상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강철, 알루미늄, 카본 파이버 그리고 마그네슘을 사용합니다. 



바로 이 새로운 플랫폼이 BMW가 X5를 빠르게 전환하려 했던 이유입니다. 차체는 더 커졌지만 더욱 가벼운 무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최근, 출시될 신형 X5에 새로운 두 가지의 엔진이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대상은 BMW X5 sDrive40i, xDrive40i 그리고 xDrive50i 모델입니다.



40i는 B58 3.0리터 직렬 6기통을 변경해 새로운 이름을 얻습니다. B58TU는 현행 엔진에서 15마력 상승하며 M퍼포먼스가 아닌 모델에 335마력을 제공합니다.



게다가 N63 4.4리터 V8 엔진 역시 광범위한 업데이트를 받지만 그 이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465마력의 출력 성능을 발휘할 것이며 M550i와는 다른 것입니다.



다른 시장을 위한 디젤 엔진은 265마력의 B57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사용하는 30d와 같은 6기통으로 320마력을 생성하는 40d 그리고 M50d는 40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쿼드 터보 B57S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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