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슈팅브레이크까지 준비하나?


곧 있으면 람보르기니의 슈퍼 SUV 우루스가 공식적인 데뷔 무데를 갖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순간, 람보르기니는 최초의 4도어 세단형 모델의 기초작업에 착수합니다.



두말할 필요 없이, 람보르기니는 전형적인 두 가지 모델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것에 대해 전혀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는 이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는데요. 60년대, 페라리를 능가하는 차를 만들겠다던 자동차 회사는 최초로 미드십 엔진을 채택한 미우라를 선보이며 고성능 슈퍼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페라리와 어깨를 견주는 세계적인 자동차 명가가 되었죠.



이탈리아 슈퍼카 메이커는 곧 회사의 SUV를 가져올 준비가 끝났으며, 스포츠 세단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문에 의하면 포르쉐 파나메라와 동일한 MSB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세단을 이미 준비 중이며 2021년까지 라인업에 합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지금까지 고려하지 않은 단 하나의 세그먼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러시아계 예술가이자 디자이너인 이고르 시티코프(Igor Shitikov)에 의해 세상에 나왔습니다.



페라리 GT4 루쏘와 필적하는 람보르기니의 사랑스러운 슈팅 브레이크입니다. 그 모습은 현행 아벤타도르와 우루스가 보이며 세스토 엘레멘토, 레벤톤 그리고 에스토크 콘셉트의 단서를 이끌어 냈지만 완전히 독창적입니다.



프런트 페시아는 드라미틱하며 낮고 각진 노즈 아래 세 곳의 에어 벤트가 있는데요. 경사진 루프를 비롯해 공격적인 모습을 바디 전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성능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현실이 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그리 중요해 보이진 않습니다.



람보르기니의 슈팅 브레이크 콘셉트는 꿈의 슈퍼카이며 가장 우선적인 과제는 우루스입니다. 슈퍼 SUV 우루스는 12월 4일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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