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의 테스트 드라이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영상에서 부가티 테스트 드라이버가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의 키를 건네며
챔피언에게 테스트를 통해 인정받기를 원한다는 메세지를 보낸다.
그 후 시원하게 시운전을 하고 돌아온 호날두에게 다시 키를 돌려달라며, 갖고 싶으면 부가티에 전화하라고 말한다.

Later today #CR7xBUGA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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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한 인상을 주는 이 영상은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의 거리에서 촬영했고 호날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색 부가티 시론과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관심을 더했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 나이키 및 대기업 광고 모델료의 수입을 고려했을 때 약 29억 원에 달하는 시론은 호날두에게 어렵지 않은 비용으로 알려져 있다.
유로 2016에서 포르투갈을 우승으로 이끌며 승리를 자축하는 의미로 '2015 부가티 베이론'을 구입했고
이미 페라리, 람보르기니, 벤틀리, 코닉세그 등 럭셔리&슈퍼카를 수십 대 이상 보유하고 있어 부가티 시론의 구입 가능성에 대해 모두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과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차고에 '2017 부가티 시론'이 추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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