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카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5가지 기능


현재 중형 SUV 시장은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수많은 모델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형 SUV에서 가족 친화적인 성능은 직접적인 구매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함께 타야 하기 때문에 안전성은 물론이고 뒷좌석의 편의성 역시 중요한데요. 운전자 중심이 아닌 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차여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패밀리카를 선택할 때 더 꼼꼼히 따져보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고민을 조금 줄여드릴까 하는데요. 다음은 패밀리카에서 반드시 있어야 할 5가지 기능입니다.


1. 2열 송풍구



소형차에서 2열 송풍구가 없는 것은 허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형 SUV에서는 그렇지 않죠. 어린이와 노약자의 경우 체온 유지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센터 콘솔의 뒤쪽에 송풍구가 달려있지만 B 필러 또는 천장은 공기 분배가 잘 되는 좋은 위치입니다. 쾌적한 뒷좌석 실내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추가해야 합니다.


2. 트레이 테이블



트레이 테이블은 가족 중심의 SUV가 늘어남에 따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뒷좌석에서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고 컵홀더 기능도 있어 장거리 여행 때 유용합니다.



미끄럼 방지 매트를 트레이에 추가하면 올려놓은 여러가지 물건들을 고정할 수도 있습니다. 작지만 막상 없으면 불편한 트레이 테이블을 절대 과소평가해서는 안됩니다.


3. USB 충전 소켓



긴 도로 위에서, 그것도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이것은 사소하지만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휴대용 디지털 기기의 의존도가 높은 현재, 2열에 충전 소켓을 제공하는 차량은 길고 짧은 여행에서 "아직도 멀었어?"라는 코러스를 진정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어댑터 덕분에 간단한 12v 충전 소켓으로 만들고 있지만 우리가 원하는건 USB 소켓입니다. 예를 들면 마쯔다 CX-5는 중앙 팔걸이에 이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4. 4:2:4 분할 시트



넓은 트렁크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뒷좌석을 접을 수 있는 분할 시트를 제공합니다. 보통은 6:4 비율이 일반적이지만 4:2:4 비율의 3분할 폴딩 기능은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합니다.


5. 스마트 테일게이트


가족과 함께 하는 경우, 두 손은 자유롭지 않죠. 양손에 짐을 들고 있는 상황에 물건을 싣고 내릴 때 자동으로 트렁크를 개폐할 수 있는 편의 기능입니다.


짧은 순간이지만 큰 차이를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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