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마력의 싱가폴의 전기 하이퍼카 'Dendrobium(덴드로븀)'

지난달 싱가폴 회사인 Vanda Electrics (반다 일렉트릭스)는 1,500 마력의 전기 하이퍼카 Dendrobium(덴드로비움)을 공개했다.

그리고 제네바 모터쇼에서의 공개를 일주일 앞둔 지금 새로운 티저 이미지를 또 공개한 것인데..
덴드로븀은 Williams 그룹과 Formula F1팀의 기술적인 조언을 하고 있는 Williams Advanced Engineering(공기 역학,경량 구조 및 차량의 통합적인 부분을 담당)과 협력으로 개발되었다.
반다는 윌리엄스의 영향력은 파워 트레인, 배터리 및 에어로 다이나믹에서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테리어는 아직 공개된 것이 없지만 운전석을 스코틀랜드산 고급 가죽을 사용하여 꾸민 것이 특징이고, 영상에서 보이 듯이 카본 스티어링 휠과 디지털 계기판을 적용했으며 양쪽으로 액정이 

보이는데 사이드 미러를 대체하는 디스플레이 장치인 것 같다.

덴드로븀은 미인이란 꽃말을 가진 난초의 이름인데 활짝 핀 꽃처럼 문과 지붕이 열릴 

것이라고 전했다. 반다는 이 컨셉카 파워 트레인에 관해 공식적인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알려진 바에 의하면 100Kwh 용량의 배터리를 얹고 1,500마력의 힘을 가진 제로백을 2.5초 

만에 돌파하며 최대 시속 400Km로 질주하는


괴물.........



이제 정말 전기차의 시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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