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KM로 달리는 범퍼카로 세계 신기록 기록한 스티그(Stig)

영국 탑 기어(Top Gear)에서 스티그가 운전하는 600cc의 오토바이 엔진을 장착한 범퍼카가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


영국인 괴짜 발명가 콜린 퍼즈(Colin Furze)가 제작한 것인데 유튜브 채널 독자 400만 명에 달하는 인기 있는 유투버다. 그는 로켓 발사기, 하늘을 나는 호버바이크(Hoverbike), 세계에서 가장 빠른 유모차 등 재밌고 독특한 것들을 만들기로 유명한데 굉장히 유쾌하여 영상을 보는 내내 웃음 짓게 만든다.


이번 프로젝트는 BBC Worldwide의 후원으로 진행했으며 멀쩡한 오토바이에서 엔진을 꺼내어 범퍼카에 이식하고 하나부터 열 가지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 

그리고 빨간색의 올드 범퍼카의 운전대는 스티그가 잡은 것이다.


시속 160KM... 굉장하다!!! 엄청 빠르다.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다음에는 또 어떤 엉뚱한 것들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콜린 퍼즈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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