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주년 기념모델 '시트로엥 Tyep H'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이너 Flaminio Bertoni(플라미니오 베르토니)와 그의 '시트로엥 HY'를 디자이너 David Obendorfer(데이비드 오벤도퍼)와 제작자 Fabrizio Caselani(파브리지오 카셀라니)가 재해석한 70주년 기념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좀 낯선 밴이긴 한데 얼핏 폭스바겐의 삼바 밴과도 닮지 않았나요? 

1947년에 처음 발표되고 1948년에 출시된 'HY'는 이제 70세를 맞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트로엥 점퍼'에 복고풍 스타일의 바디킷을 제공함으로써 타입 'H'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이 클래식 밴의 특징은 골판지 문양의 바디와 독특한 그릴, 동그란 헤드라이트가 특징이며 일반 밴, 견인 트럭, 푸드 트럭 등 다양한 버전으로 제공한다고 하네요.


FC automobili에 의하면 Citroën HY의 특징을 살려줄 바디킷은 유리섬유 재질로, 단 70개만 생산할 것이며 작업은 이탈리아에서 진행될 거라고 합니다.



유니크한 디자인의 'Type H'. 

요즘 캠핑 가기 딱 좋은 날씨인데 예쁘고 실용적이서 타고 가면 딱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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