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흙길이다, 닛산의 로그 트레일 워리어 프로젝트.

닛산은 작년 시카고 오토쇼에서 '윈터 워리어(Winter Warriors)라 불리우는 괴물같은 차량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뉴욕 모터쇼에 또 다른 비슷한 컨셉의 로그가 찾아옵니다.



닛산 로그 트레일 워리어 프로젝트는 윈터 워리어와 같은 컨셉이지만 눈 대신 흙길을 달릴 수 있게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 2세대 로그를 사용하지 않고 2017년형 신형 로그를 기반으로 합니다.


궤도는 아메리칸 트랙 트럭 社의 DOMINATOR모델로 길이 48인치, 높이 30인치, 넓이 15인치 크기로 일반 휠과 타이어를 대체했고, 궤도가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서스펜션을 수정했습니다. 



로그 트레일 워리어 프로젝트는 밀리터리 스타일로 외관을 랩핑했고 노란색으로 창문과 헤드라이트로 꾸몄으며, 2.5리터 I-4 엔진으로 최대출력 170마력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그 힘은 Xtronic CVT로 전달됩니다. 


비포장 도로에서 일반 타이어가 아닌 궤도를 장착하고 달리는 기분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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