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2018 올해의 안전한차' 대형 세단 부문 2관왕

기아자동차는 26일(수)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 신차안전도평가(KNCAP) 대형 세단 부문’에서 최우수, 최우수 사고예방장치를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국내에 출시된 모든 차량 가운데 가장 안전한 자동차를 선정하는 이날 시상식에는 김채규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관, 권병윤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권혁호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관(시험기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하는 ‘2018년 신차안전도평가 시상식’은 국내 판매 자동차의 충돌, 보행자, 사고예방 안전성을 종합 평가하는 시상식으로, 기아자동차 K9은 대형 세단 부문 1등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K9은 전복, 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사고예방안전 부문에서 1등(14점/15점 만점)에 올라, 최우수 사고예방장치를 수상했습니다.

 

최고 수준의 안전 편의 사양을 자랑하는 K9은 총점 92점을 받았습니다.



K9은 차체 강성 강화 설계와 첨단 공법으로 최고의 안전성을 구현한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세단으로 초고장력 강판과 구조용 접착제를 확대 적용하고, 핫스템핑 적용 부품 수를 증대했으며, 차체 주요 부위 결합구조와 내구성능을 강화해 차체 평균 인장강도가 기존 대-비 46% 대폭 향상된 동급 최고수준 고강성 경량 차체를 구현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아자동차 K9는 정면, 측면 충돌 안전성 부문, 보행자보호, 다리, ADAS 시스템 등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넥쏘(중형 SUV 최우수 / 친환경차 최우수 / 어린이보호 최우수), 제네시스 G70(중형 세단 최우수) 등도 ‘2018년 신차안전도평가(KNCAP) 시상식’에서 최우수차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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